법주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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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세가 아름다운 속리산 자락에 위치한 법주사는 신라 진흥왕 때인 553년 의신조사가 창건한 사찰로 의신이 서역에서 돌아올 때 흰 나귀에 불경을 싣고 와 이곳에 머물렀기 때문에 ‘부처님의 법이 머무는 절’이라는 뜻에서 그 명칭이 붙여졌을 정도로 한국 사찰의 형성과정과 현재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곳이다. 2018년 “산사,한국의 산지승원”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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